용필오빠노래를 마음껏 들었어요..
유향미
2011.01.15
조회 46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소개로 알고는 있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들을 기회가 없었네요..
지금은 방학이라 가능하네요..
제가 오빠를 너무 좋아해서 매일 이어폰을 끼고 있네요..
어제 오빠 노래를 마음껏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컴퓨터로 통해 유영재씨 얼굴을 처음 보았네요..
목소리가 나무 좋아요..
잠시후 2부 순서에 오늘은 오빠의 어떤 노래가 나올까 생각하며
기다리고 있네요..
다시한번 특집 방송에 감사드립니다..
시간 되면 듣고싶은 방송이네요..
하지만 평상시에 4시40분에 퇴근하여 지하철에 있는 시간이
길어 듣기가 어렵네요...
날씨가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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