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우리부부 결혼한지 15주년되는 해입니다.
그렇게 의미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하필이면,설날에 딱!같은 날입니다.
나름대로 생각같아서는 우리 부부 오붓하게 여행이라도,떠나고 싶은데...
참 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영재님께옵서,저희 부부에게 위로해 주시면 안될까요.
설날에 차례지내면서,아버님.어머님께 한마디 말씀 올리까 합니다.
하늘나라에서,저희 부부 내려다 보고 계실께예요.
우리 신랑 요즈음 사무실 일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모든게 잘 마무리 되어서 몸,정신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셨음 좋겠었요.
우리 신랑은 엄마,아버지 많이 보고 싶어서 힘들어 할때도 종종있지만,
예쁜 막내며느리가 잘보살펴주고,사랑으로 감싸주면서,잘 살께요.
앞으로,우리 부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 줄 수 있는 부부로 잘 살겠읍니다.
영재님 오후마다 즐거운 음악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1)노사연-만남
2)유열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3)최성수-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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