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벤트] 명절을 앞두고..
김명희
2011.01.17
조회 60

예년의 비해 날씨도 물가도 모든게 다 꽁꽁
얼어붙어있는 요즘 명절을 앞두고 이래저래 주변 모든
사람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이러다 마음까지 얼어붙는건
아닌가 염려되네요

우선 날씨라도 좀 풀렸으면 좋겠어요
저희식구들은 명절쇠러 먼곳까지 가야하는데 큰 걱정입니다
가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아무리 적게 걸린다고해도 7시간이상
걸리는 거리거든요 해마다 반복되는 귀성길 다행히 요즘엔
도로사정이 좋아져서 예전만큼은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지만..

예전에 어느해 명절인가 시댁가는데 20시간 최고 기록세워 도착한적도
있어요 어유~ 그땐 참 누구나 그런 고생한번쯤 다 하셨을거라 생각되네요

이맘때면 저희들 오기만 손꼽아 기다리고 계실 시부모님 그리고 친정어머니를 생각하면 그래도 고생이라는 생각이 들진않아요
평소의 자주 찾아뵙지 못하기에 이렇게라도 찾아뵐수있다는게 그저
행복으로 생각합니다

제발 아무탈없이 부모님과 그리운 형제들을 만나고 돌아올수있도록
날씨가 화창하니 포근한날이 이어지면좋겠습니다.

영재님.작가님.그리고 이시간을 애청하시는 모든분들
즐거운 명절보내시고 모두 건강한 한해 맞이하시길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조 영남 / 고향의 푸른잔디
* 이 동원. 박 인수 / 향수
* 나 훈아 / 고향역
* 임 성훈 / 시골길
* 케이윌 /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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