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신
2011.01.17
조회 61
본격적으로 글쓰기에 들어 간 것, 일년이 다 되어 간다.
시간과 공간이 주어져 시작한 글쓰기.
생각하노라니 새삼스럽네요.
컴퓨터 마우스 조차 만져보지 않는 나
다루는법을 pc방 아르바이트 김규남 학생으로 부터 배우기 시작 했는데 그 손끝의 떨림이 아직도 남아있는 듯 한데,
정말 많은 글을 쓴 것 같습니다.
내일 아이의 수강신청에 맞춰 잠시 쉬고 싶습니다.
댓글 시작한지도 얼마 안된 것 같고 월급의 절반 이상을 pc방에 쓴 것 같아요. 왕오빠도 잘 참아주었고 타자 쳐주신 최재호학생 많은 아르바이트 학생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그리고 난필 잘 읽어주신 유가속 식구들 고맙습니다.
겨울 잠 잘자고 봄이 오면 다시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배려해주신 유영재님 정말 고맙습니다.
절반의 성공은 한 것 같습니다.
잠시 쉬려구요, 건강하십시요.
잠시 안녕 프리걸 김정신

ps 뿌린 것 만큼 거둔다는 옛말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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