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살 개구장이 아들 7살 거이 오빠수준의 딸과 함께
재미나면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주부입니다.
특히 9살 우리 아들 더 어렸을때부터 몸이 약해
병원에 자주가곤 했고 천식이 있어 밤에
숨쉬는것이 가쁘고 힘들어하면 응급실로 아님
밤새도록 그옆을 지키며 바라보며 눈물짓곤했는데
하지만 태권도 열심히 밥과 영양제도 열심히 먹고
친구들과 웃으면서 지내면서 밤에 잠도 잘자고
살을 만져보면 딴딴해진 모습에 정말 마음이 짠해져옵니다..
항상 설때면 큰아이가 아파서 시부모님이 어떡하니?
하면서 마음아파하셨는데
그러면 오히려 제가 죄지은 사람처럼 한쪽으로 서있었는데
올 설때는 깜짝 놀라시면서
기쁘게 어머 어머 많이 컸고 건강하다라는 말을 들을수 있을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신청곡--- 이승환 (세가지 소원)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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