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내일부터는 서서히 기온이 오르면서 예년의 기온을
회복한다고 하는데 정말 듣던 중 반가운 소식입니다.
다행입니다. 토요일밤은 정말 춥더군요. 오히려 30년만에 가장 추웠다는
일요일보다 거센바람이 세차게 불었던 토요일이 체감온도가 더 낮고
살을 에이는듯했습니다. 어쨋든 이럴때, 밖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생각해보면 마음이 찡합니다. 당장 밖에 나가다보면 마주칠 노점상
하시는 분들, 그리고 폐지같은 것을 모아서 리어카에 가득담아 고물상
으로 향하는 노인분들 그리고 건설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등 모두들
삶의 고단한 현장에서 애쓰신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와 꿈을 전해주는 최고의 프로그램인
유가속이 있어 그나마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한겨울입니다. 정확히
주말이 지나면서 한겨울의 반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이제 구정설연휴가
다가오면서 주부들 고민과 부담이 현실화되기 시작하겠군요. 이땅의
모든 주부들을 위해 우리 남편과 가장분들은 적극적으로 도와주길
호소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가뜩이나 물가가 올라 같은 돈으로 살것도
많이 줄어든 우리 가계의 부담을 덜고 한번 더 웃을 수 있는 기쁜
연휴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신청곡은 박학기의 비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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