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입니다
이명희
2011.01.17
조회 36
항상 라디오로만 듣다가 오늘 드디어 레인보우을 깔았읍니다
이렇게 춥고 암울한 때엔 역시 유영재씨의 따뜻한 목소리가 제일인것같네요
아직 이등병인 우리아들이 오늘부터 혹한기훈련이라고 하네요
여기서도 춥다고들 난리들인데 거긴 30도가 훨씬넘는다는데
엄마된 입장으로서 감히 춥다고 말할수도 없네요
우리아들 조명재 힘내고 무사히 훈련잘받거라
사랑한다 내새끼 ^^^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그리운건 너 데블스노래 부탁드립니다
이 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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