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고요한 아침입니다
전 이 시간에 편지쓰는걸 참으로 좋아합니다 저만에 시간이니깐요
이 추위가 언제나 풀릴까요 영재님?? 출퇴근걸어서 80분인데요 솔직히
넘추워요.아무리 옷을 따뜻하게 입어도 추워요 택시타고싶은 맘이
꿀뚝같습니다 얼마나 번다고 추울때마다 탈수도 없고 어서 봄이 왔으면
합니다. 오늘은 기온이 오른다고 하네요 참으로 반가운 뉴스네요..
그래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눈이라고 많이 오지않는게요 여기에 눈까지
많이 오면 아마도 출퇴근 하다가 꽁꽁얼겁니다 길바닥에요.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오후를 부탁합니다 ..
라디오에서 만나요 그럼...
신창곡...이승철..무정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