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스러운 명절?!
박애영
2011.01.19
조회 25
어릴때는 무작정 맛있는거 먹고.. 용돈도 받고..
쉬니까 마냥 좋기만 했던거 같은데...
어른이 되니까 명절이 약간은 부담스러워 지는거 있죠...
선물할곳도 많고..
부모님... 오랜만에 보는 조카들.. 용돈도 줘야하고.....
예산짜다 보니 식은땀이 절로 나네요..히..^^;;

그래도!!!!
오랜만에 할머니도 뵙고 친척들도 만나고
맛있는것도 먹을 수 있는.....
좋은 날이라고 생각해야겠죠..!!

우먼로드 침구선물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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