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한 복판에서~~^^
박영아
2011.01.18
조회 24
영재님~~^^

세상은 참 이뻐요~^^
왜냐구요~?

이쁘지 않은 우리를 가득 안아 주잖아요~^^

영재님~^^
외롭지 않게 살다 웃으며 살다 그리 그리
사랑하다 살다 돌아 가고 싶습니다~^^
길을 다니다~일을 하다~
어디에를 가도 찬 기운의 사람들이 즐비 하더군요~^^
마음 훈훈한 사람들은 저 만치서도 따스한 기운이
전해져 옵니다~^^
요즘은 어떻게 얼마 살지도 않은 젊은 애들이 더
기운들이 찬지 모르겠어요~?

전 수줍음은 있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하고 말도 잘하는 그런 여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얼마나 자기 마음을 활짝 열어 보고 살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서 얼마나 자신에게 당당 할수 있을까요~?

단순하게 살면 그럴수 있지요~.
단순한것을 사람들은 멍한걸로 많이 착각들 하지요~.
이 복잡한 세상에 단순하기 아주 힘든 사항입니다~.

아이도 이젠 대상이 아니고 애기라 해야 겠습니다~.
애기들 눈이 왜 맑은지 아세요~?
단순해서 그렇습니다.
단순하면 머리도 맑지요~.
복잡함은 거미줄 연상 해보시면
이해가 빠르시리라 보옵니다~.

찬 기운 쐬고 들어오니 몸은 상쾌한데 기운이
빠지네요~^^
좀 쉬었다 일 가야겠습니다~.

목동 아늑한 커피숍에 앉아
영재님 사랑 들으며 올리고 싶은 글이 있었는데 잠시
보류 해야 겠습니다~.
기운이 딸려서~~^^

좀 있다 들어 오던가
아님 낼 들어 오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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