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한 여동생과 함께 듣고 싶어요
노정인
2011.01.18
조회 30
귀농을 해 강원도에서 버섯농사를 짓는 여동생과 오랜만에 통화를 했네요
영하 20도가 넘는 한파에 버섯농장에 보일러와 수도배수관이 터졌다고 속상해 하는 동생이 어찌나 안스러운지 마음이 아픔니다.
누구보다도 알뜰하게 열심히 살고 고생하는 동생에게 좋은일이 많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동생 힘내라고 최성수의 동행 같이 듣고 싶습니다. 들려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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