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오래만에인사드립니다.동장군이기세등등하게활보하는요즘..건강하셨나요?버겁고..보고있는것조차 안쓰러운 우리막내동생..올케가쓰러진지도
어느새 일년하고도 사개월..한결같은마음으로 간호하고있는우리 아우..
아무것도할수없는.오직눈동자만굴리면서.겨우 사람만알아보는.아내를위해
동분서주하는 동생을볼때마다 가슴이저려옵니다..어느날밤은 잠이깨어
도저히밤을이길자신이없다고..서울에서 이곳 강화까지새벽에달려온
동생을보는 내마음은 참 씁쓸하더군요..어느날은 손을놓아버리고
일주일만이라도.아무생각없이 쉬고싶다고..넋두리를 하더라구요..
영재님!! 늘 이방송을듣고있는 우리동생 이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막내
힘내라고,,초연해지라고..음악들려주고싶네요..유익종 그저 바라만 볼수있어도..영재님!추운날씨 건강조심하세여..전 강화마리피부 박금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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