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아니 남성분들도 솔직하게 병원을 가기가 겁이나서
무심결에 지나치곤 합니다.
저도 생각만 하고 있다가 몸이 좋지않아 어제 부인과 정기검진
받았습니다.
6개월 마다 받은 검사이긴 하지만 올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나가기가 힘들어 차일피일 미루다가 받았습니다.
근데 이곳저곳에 시작이긴 했지만 부종들이 생겼드라구요..
많이 놀라웠습니다.
내몸을 먼저 챙기면서 가족도 돌아보고 주위도 돌아볼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도 늦었다고 생각할때 지금 가까운 병원으로
달려 가셔서 정기검진 한번 받아 보세요^^*
새해에 꼭 해야할 목표중 한가지를 한다고 생각 하시고^^*
조금만 더 늦었어도 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하시는데 많이 후회
스럽드라구요...
올해엔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답니다^^*
청곡-- 자두-- 식사부터 하세요
거북이--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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