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화재로 인해 집이 전소되어 아무것도 남지 않은 민공기사장님 남들은 한번 겪기도 힘든 화재를 사업장, 살림집 합쳐 세번째라네요 그래도 적십자에서 갇다주신 것이 한짐이라며 사람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고 살길이있을거라 하시며 도움 받은것 살면서 갚아야지 하시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니 다행이라 싶네요 힘내세요 민사장님
신청곡 : 윤수일(아파트) 남진(님과 함께) 신청합니다
추운 날씨 유영재님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추위를 잊게 합니다.
제작진 여러분과 함께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민사장님
이진영
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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