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간 딸~~
이혜숙
2011.01.19
조회 21
시집안간 딸 설날에 집에만.... 있겠네...엄마가 걱정이 많으세요.
저야...효녀죠..
결혼했거든요...
이번 설날~ 결혼한 효녀가 엄마 [온열보료매트]드리면 더 좋아라 하겠죠...
엄마 집으로...선물 보내주세요...



신청곡-현빈의 그남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