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우리는 뛰어난 민족 입니다.
박영아
2011.01.20
조회 13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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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아(spyj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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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 > 지금부터 소설 아닌 소설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 > 여러분들께서 보시던 안 보시던 상관없습니다.
> > 혼자만의 생각으론 너무 답답하여
> > 옮겨 보오니~너무 꾸짖진 말아 주시옵소서~^^
> >
> > 자원의 확보가 한 나라의 운명을 결정지어 버릴수도 있는
> > 무서운 국제 무역 전쟁에서 남과 북 우리 민족 모두의 미래를
> > 좌우할 국제도시 나진~!
> > 나진이 완전 무시 당하고 있습니다.
> >
> > 함경북도 경흥군 남동부에 위치하는 항구도시!
> > 청진 웅기와 같이 만주의 문호로 발달된 신흥도시!
> > 만구에는 대초도가 가로놓여 있어 동남풍을 막고 있음.
> > 근해에 좋은 어장이 있음.
> >
> > 1984년 새 우리말 큰사전 의 나진에 대한 설명이랍니다.
> >
> > 어느분의 글 잠시 인용 했습니다.
> > 상당한 분 이시라고 평소에 존경의 마음으로 품고 있던 분
> > 이십니다.
> >
> > 얼마전~
> > 뉴스에 나선 지구에 중국이 관여 한다는 기사
> > 혹~보셨는지요~?
> >
> > ~~부동항을 찾아 수백년을 헤매던 러시아가 오매불망
> > 그리워 하던 도시!
> > 만주와 시베리아의 광활한 벌판에 묻힌 무진장의 가능성~
> > 태평양은 물론 멀리 유럽과 아프리카로까지 이어주는
> > 유일한 관문!나진~!
> > 우리나라 주변국중 어느 한 나라는
> > 나진을 통하지 않고서야 대륙과 경제적인 접촉을 할수 없는
> > 나라~?
> > 글로벌 시대라서 어리석음은 나타내지 않는게
> > 현명한듯 싶어 ?나라는 명명 하지 않겠 사옵니다.
> >
> > 우리사회의 잘 나고 똑똑한 사람들이 저마다
> > 오직 자신의 이기적 목표에만 매달려 살아가는 동안
> > 한반도의 미래는 남들에 의해 또 얼마나 빼앗기고 짓밟혀야
> > 하는지요~?
> > 한반도의 핵문제는 뺏고 빼앗기는 치열한 국제무역 전쟁의
> > 장래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맞물려 있는 셈 입니다.
> > 여기까지는 어느분의 글을 인용해
> > 올려 보았습니다.
> >
> > 수십년간~
> > 마음속에 뭔가를 웅크리고 있다
> > 목표 달성을 하고 또 뭔가의 목표 달성을
> > 위해 갑자기 두드러진 중국~!
> >
> > 웃음뒤에 무서운 음해가 도사리고 있었음을
> > 우리뿐만이 아닌 미국마저 생각인들 하고 있었겠습니까~?
> >
> > 소련이 붕괴된후~
> > 미국과 그의 주변국들은 두드러진 경쟁 상대가
> > 없어 졌음으로 인해 헤이한~느슨한~
> > 이 시점에서 중국과일본은 아마 모르긴 몰라도
> > 딴 생각을 체계적으로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 >
> > 지금 상황을 비추어 보면~.
> >
> > 저의생각~
> > 하나~나선지구가 중요한 노른자라는 사실을
> > 우리 민족만 몰랐지 호시탐탐 노리던 주변국들은
> > 알고 있었을 겁니다.
> >
> > 하나~북한의 핵과 우라늄~
> > 없다 믿으세요~?
> > 북은 전문인들 입니다.
> > 중국과 일본은 너무나 잘 알고 있을겁니다.
> > 매스컴에 대고 중국은 발뺌 하지만요.
> > 겉으론 평화민주주의 해결책 이라 하지만
> > 그건 입에 발린 소리고요~
> > 나선 지구로 부터 북한을 야곰야곰~한다면~
> > 그 다음은 게임 끝 아닐까요~?
> >
> > 지금~
> > 미국 백악관에서 그네들은 과연 어떤 생각들로
> > 머리를 맞대고 서로 끌었다 당겼다 할까요~?
> >
> > 미국은 아차 했을 겁니다~.
> > 그 동안의 제일 이라는 우쭐함에 그 어느것도
> > 의심해보질 않았을 겁니다.
> >
> > 자~이쯤에서
> > 미국의 상대가 다시 중국으로 포커스가 맞춰 졌다면~
> > 다음에 일어날 현상들은 과연 어찌 전개 되올까요~?
> >
> > 중국은 북한의 핵과 우라늄 상태를
> > 너무도 잘 알고 있을수 있습니다.
> > 모른다 잡아떼고 김 정일씨를 이용조정해
> > 통째로 집어 삼키려는 계획일수도 있지 않을까
> > 하는 의구심은 한번쯤 가져 봐야 되는것 아닐런지요~?
> >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 >
> > 김 정일 씨는 절대 중국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가
> > 신뢰감이 가지요~.
> > 뭔가 하고픈 말이 있어
> > 자꾸 우리나라에 러브콜을 하는것이라고
> > 가정해 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 >
> > 북에서 얼마전 소규모의 핵실험을 했다고
> > 매스컴에 기재 되었더군요.
> > 김 정일 씨는 오로지 핵과 전쟁에만
> > 몰두해 있는 사람이라 그 누구보다도
> > 그방면에서는 전문인일수 있습니다.
> >
> > 방대한 핵을 발명하고 멍청하게
> > 그 핵을 실험해 볼까요~?
> > 저라도 안 그러지요.
> > 소규모의 핵 실험으로 대규모의 핵을 가늠 해 볼수
> > 있다는 가정은 왜 못해 보시는지요~여러분들께서는~.
> >
> > 그래서~
> > 중국이 이때다 싶어 서두른다
> > 가정해 본다면~?
> > 맞아 떨어지지 않을런지요~?
> >
> > 미국과중국이 과연 백악관 안에서
> > 우리나라와 북한을 두고 과연 어떠한 딜 들을 던지고
> > 있을까요~?
> > 거기에서 일본은 눈치 살펴가며 양다리 걸치고 있다면요~?
> >
> > 한미 훈련 계속 해야 된다고
> > 미국이 주장 했지요~?
> > 미국입장에서는 일거다득 이지요~.
> > 돈 벌고 생색내고 나라 위상 시키고~.
> >
> > 중국과 일본이 그동안 미국을
> > 좀 먹듯이 파고 들어 갔다면~?
> >
> > 미국은 위상주의로 인해 뒤 통수 맞은 격이고요~.
> >
> > 지금 여,야 따지며 우리끼리 아웅당웅 할때가 아닌줄로
> > 알고 있습니다.
> >
> > 미국과 중국이 우리나라에게
> > 과연 진실되게 얘기를 해 줄런지요~?
> >
> > 남과북은 우리나라 땅 덩어리 입니다~.
> > 오랜 그 옛날 부터 왜 주변국들이 짜여논
> > 각본에 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서로 피를 보고
> > 원수아닌 원수가 되어야 하는지요~?
> >
> > 남과북~!
> > 우리가 하나가 되면
> > 더 이상 강할수 없음을 주변국 들은 너무도 잘 알고
> > 있기에 우리를 갈라 놓았다면 이리 가정해 본다면요~?
> >
> > 왜 당사자들이 만나 해결 못 보고~
> > 남들이 헤집어 논것에 대해 우리가 왔다갔다
> > 춤을 춰야 하는지요~?
> >
> > 언제까지~
> > 이 좋은 땅 덩어리~
> > 이 좋은 민족들이 남의나라 흑심에 놀아 나야 하는것
> > 이냐구요~?!
> >
> > 좁은 땅덩어리 안에서
> > 니가~내가~잘 났네 그만들 하시라고
> > 그리 말씀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 > 지금 시점까지 오시는지요~?
> >
> > 좀~ 가슴을 모아보고 머리를 모아보자구요!
> > 언젠가 어느 책에서 보았습니다.
> > 유대인들 보다 머리가 더 좋은 민족이
> > 우리나라(남과북)사람들 이라는 것을요~.
> >
> > 가만히 앉아서 계속 주변국들의
> > 노리개가 되시련지요~?
> >
> > 우리나라는 경제로 안아주고
> > 북은 강한 군사력으로 이 땅을 지켜 나가고~
> > 이러면 큰 일 나는것인지요~?
> >
> >
>
> 조그만 나라의 미래엔 관심없고 그저 서로 잘났다고 우두머리 노릇만
> 하고 싶어서 중국이든,일본에 조국을 팔아먹는 무지한 지도자들 나랏님들이 득실댑니다.
>
> 조국의 백년 앞은 모르더라도 몇 년 안도 바라볼줄 모르는 어리석은
> 지도자들 무지로 국민들은 옺갖 고초를 다 겪고 살아갑니다.
>
>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땅이 없이 떠돌면서 내가 낳지 않았어도
> 후손들을 가르키고 교육시켜서,세계 정,재,문화계~~
> 각처에서 지도자로 군림하면서 나라를 지킵니다.
>
> 이웃들이 나라를 침범하면 미국의 허락이 필요없이 사정없이
> 반격을 해댑니다.
>
> 여러모로 약소국인 우리나라는 북한의 침범에 중국,미국,눈치보느라
> 함부로 반격도 못하는 안타까운 민족입니다.
>
> 하느님,,,,,한반도에,지혜로운 지도자가 있게 하시고
> 서로 신뢰하고 단합해서 나라를 보호하며 지키게 하소서^*^***
>
> 영순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리옵니다.
영순님의 국가관과 정치관이 있으시면 앞으로 따로 글 올리시길
정중하게 부탁 올리옵니다.
영순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틀리신건 없사오나~
제가 느끼고 바라보는 개념과 관념하고는
색이 어우러 지질 않는듯 하오니~
영순님께서 하시고 싶으신 의견이 있으시면
따로 글을 남기시기를 바라옵니다.
영순님~.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현존 할수 있었던 것은
그래도 지나오신 어르신들의 행보가 있으셨기에
현존 할수 있었던 듯 하옵니다.
잘 오셨든 잘 못 오셨든 그 상황에서는 그 분들의
최선이셨을테고~드러내지 못 하실 아픔도 있으셨으리라
느끼고 생각 되는 저 이옵니다.
저는 그 분들의 잘잘못을 가리고 따지자는 것이
아니옵니다.
다만~
그 자리에 계시면
보이지 않으실수도 있는 부분을~
느끼지 못 하실수도 있는 부분을 국민의 입장으로서
알려 드리고 싶었을 뿐이옵고~
다 같이 한데 어우러져 강하고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보자는 뜻 이었습니다.
감히~
저 같은 것이 정치를 경제를
어찌 알고 논 하겠사옵니까~?
그저 제가 느끼고 생각하는 부분을 조금이나마
가시는길에 도움이 되시옵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가끔 올리는 것 이옵니다.
함부로 나서서도 참견해서도
안 되는 부분을 한낱 국민의 입장으로서 어찌
큰 일 하시는 분들께 시건방을 떨겠사옵니까~?
국민의 주체가 되어
현존하는 나라가 부강하고 살기 좋은 태평성대가
되는것은 틀림이 없사오나~
그에 대한 이끌음은
우리같은 미미한 국민들은
그저~높은 분들의 높은 기상으로
잘 이끌어 나가 주시기만을 마음다해 간절히
바라는 일이 그 일이~
우리 국민이 할 임무이고 책임이라 보옵니다.
국민 전체가 정치하고
대통령 하면 나라가 나라 일까요~?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옵고~
제가 상동에서 부탁 드린 대로 영순님의
나라사랑은 따로 기재 하시기를 간곡히 부탁 올리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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