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우리는 뛰어난 민족 입니다.
김영순
2011.01.20
조회 29




박영아(spyj110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영재님~~^^
>
> 지금부터 소설 아닌 소설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 여러분들께서 보시던 안 보시던 상관없습니다.
> 혼자만의 생각으론 너무 답답하여
> 옮겨 보오니~너무 꾸짖진 말아 주시옵소서~^^
>
> 자원의 확보가 한 나라의 운명을 결정지어 버릴수도 있는
> 무서운 국제 무역 전쟁에서 남과 북 우리 민족 모두의 미래를
> 좌우할 국제도시 나진~!
> 나진이 완전 무시 당하고 있습니다.
>
> 함경북도 경흥군 남동부에 위치하는 항구도시!
> 청진 웅기와 같이 만주의 문호로 발달된 신흥도시!
> 만구에는 대초도가 가로놓여 있어 동남풍을 막고 있음.
> 근해에 좋은 어장이 있음.
>
> 1984년 새 우리말 큰사전 의 나진에 대한 설명이랍니다.
>
> 어느분의 글 잠시 인용 했습니다.
> 상당한 분 이시라고 평소에 존경의 마음으로 품고 있던 분
> 이십니다.
>
> 얼마전~
> 뉴스에 나선 지구에 중국이 관여 한다는 기사
> 혹~보셨는지요~?
>
> ~~부동항을 찾아 수백년을 헤매던 러시아가 오매불망
> 그리워 하던 도시!
> 만주와 시베리아의 광활한 벌판에 묻힌 무진장의 가능성~
> 태평양은 물론 멀리 유럽과 아프리카로까지 이어주는
> 유일한 관문!나진~!
> 우리나라 주변국중 어느 한 나라는
> 나진을 통하지 않고서야 대륙과 경제적인 접촉을 할수 없는
> 나라~?
> 글로벌 시대라서 어리석음은 나타내지 않는게
> 현명한듯 싶어 ?나라는 명명 하지 않겠 사옵니다.
>
> 우리사회의 잘 나고 똑똑한 사람들이 저마다
> 오직 자신의 이기적 목표에만 매달려 살아가는 동안
> 한반도의 미래는 남들에 의해 또 얼마나 빼앗기고 짓밟혀야
> 하는지요~?
> 한반도의 핵문제는 뺏고 빼앗기는 치열한 국제무역 전쟁의
> 장래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맞물려 있는 셈 입니다.
> 여기까지는 어느분의 글을 인용해
> 올려 보았습니다.
>
> 수십년간~
> 마음속에 뭔가를 웅크리고 있다
> 목표 달성을 하고 또 뭔가의 목표 달성을
> 위해 갑자기 두드러진 중국~!
>
> 웃음뒤에 무서운 음해가 도사리고 있었음을
> 우리뿐만이 아닌 미국마저 생각인들 하고 있었겠습니까~?
>
> 소련이 붕괴된후~
> 미국과 그의 주변국들은 두드러진 경쟁 상대가
> 없어 졌음으로 인해 헤이한~느슨한~
> 이 시점에서 중국과일본은 아마 모르긴 몰라도
> 딴 생각을 체계적으로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
> 지금 상황을 비추어 보면~.
>
> 저의생각~
> 하나~나선지구가 중요한 노른자라는 사실을
> 우리 민족만 몰랐지 호시탐탐 노리던 주변국들은
> 알고 있었을 겁니다.
>
> 하나~북한의 핵과 우라늄~
> 없다 믿으세요~?
> 북은 전문인들 입니다.
> 중국과 일본은 너무나 잘 알고 있을겁니다.
> 매스컴에 대고 중국은 발뺌 하지만요.
> 겉으론 평화민주주의 해결책 이라 하지만
> 그건 입에 발린 소리고요~
> 나선 지구로 부터 북한을 야곰야곰~한다면~
> 그 다음은 게임 끝 아닐까요~?
>
> 지금~
> 미국 백악관에서 그네들은 과연 어떤 생각들로
> 머리를 맞대고 서로 끌었다 당겼다 할까요~?
>
> 미국은 아차 했을 겁니다~.
> 그 동안의 제일 이라는 우쭐함에 그 어느것도
> 의심해보질 않았을 겁니다.
>
> 자~이쯤에서
> 미국의 상대가 다시 중국으로 포커스가 맞춰 졌다면~
> 다음에 일어날 현상들은 과연 어찌 전개 되올까요~?
>
> 중국은 북한의 핵과 우라늄 상태를
> 너무도 잘 알고 있을수 있습니다.
> 모른다 잡아떼고 김 정일씨를 이용조정해
> 통째로 집어 삼키려는 계획일수도 있지 않을까
> 하는 의구심은 한번쯤 가져 봐야 되는것 아닐런지요~?
>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
> 김 정일 씨는 절대 중국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가
> 신뢰감이 가지요~.
> 뭔가 하고픈 말이 있어
> 자꾸 우리나라에 러브콜을 하는것이라고
> 가정해 볼수도 있지 않을까요~?
>
> 북에서 얼마전 소규모의 핵실험을 했다고
> 매스컴에 기재 되었더군요.
> 김 정일 씨는 오로지 핵과 전쟁에만
> 몰두해 있는 사람이라 그 누구보다도
> 그방면에서는 전문인일수 있습니다.
>
> 방대한 핵을 발명하고 멍청하게
> 그 핵을 실험해 볼까요~?
> 저라도 안 그러지요.
> 소규모의 핵 실험으로 대규모의 핵을 가늠 해 볼수
> 있다는 가정은 왜 못해 보시는지요~여러분들께서는~.
>
> 그래서~
> 중국이 이때다 싶어 서두른다
> 가정해 본다면~?
> 맞아 떨어지지 않을런지요~?
>
> 미국과중국이 과연 백악관 안에서
> 우리나라와 북한을 두고 과연 어떠한 딜 들을 던지고
> 있을까요~?
> 거기에서 일본은 눈치 살펴가며 양다리 걸치고 있다면요~?
>
> 한미 훈련 계속 해야 된다고
> 미국이 주장 했지요~?
> 미국입장에서는 일거다득 이지요~.
> 돈 벌고 생색내고 나라 위상 시키고~.
>
> 중국과 일본이 그동안 미국을
> 좀 먹듯이 파고 들어 갔다면~?
>
> 미국은 위상주의로 인해 뒤 통수 맞은 격이고요~.
>
> 지금 여,야 따지며 우리끼리 아웅당웅 할때가 아닌줄로
> 알고 있습니다.
>
> 미국과 중국이 우리나라에게
> 과연 진실되게 얘기를 해 줄런지요~?
>
> 남과북은 우리나라 땅 덩어리 입니다~.
> 오랜 그 옛날 부터 왜 주변국들이 짜여논
> 각본에 왜 우리가 피해를 보고 서로 피를 보고
> 원수아닌 원수가 되어야 하는지요~?
>
> 남과북~!
> 우리가 하나가 되면
> 더 이상 강할수 없음을 주변국 들은 너무도 잘 알고
> 있기에 우리를 갈라 놓았다면 이리 가정해 본다면요~?
>
> 왜 당사자들이 만나 해결 못 보고~
> 남들이 헤집어 논것에 대해 우리가 왔다갔다
> 춤을 춰야 하는지요~?
>
> 언제까지~
> 이 좋은 땅 덩어리~
> 이 좋은 민족들이 남의나라 흑심에 놀아 나야 하는것
> 이냐구요~?!
>
> 좁은 땅덩어리 안에서
> 니가~내가~잘 났네 그만들 하시라고
> 그리 말씀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 지금 시점까지 오시는지요~?
>
> 좀~ 가슴을 모아보고 머리를 모아보자구요!
> 언젠가 어느 책에서 보았습니다.
> 유대인들 보다 머리가 더 좋은 민족이
> 우리나라(남과북)사람들 이라는 것을요~.
>
> 가만히 앉아서 계속 주변국들의
> 노리개가 되시련지요~?
>
> 우리나라는 경제로 안아주고
> 북은 강한 군사력으로 이 땅을 지켜 나가고~
> 이러면 큰 일 나는것인지요~?
>
>

조그만 나라의 미래엔 관심없고 그저 서로 잘났다고 우두머리 노릇만
하고 싶어서 중국이든,일본에 조국을 팔아먹는 무지한 지도자들 나랏님들이 득실댑니다.

조국의 백년 앞은 모르더라도 몇 년 안도 바라볼줄 모르는 어리석은
지도자들 무지로 국민들은 옺갖 고초를 다 겪고 살아갑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땅이 없이 떠돌면서 내가 낳지 않았어도
후손들을 가르키고 교육시켜서,세계 정,재,문화계~~
각처에서 지도자로 군림하면서 나라를 지킵니다.

이웃들이 나라를 침범하면 미국의 허락이 필요없이 사정없이
반격을 해댑니다.

여러모로 약소국인 우리나라는 북한의 침범에 중국,미국,눈치보느라
함부로 반격도 못하는 안타까운 민족입니다.

하느님,,,,,한반도에,지혜로운 지도자가 있게 하시고
서로 신뢰하고 단합해서 나라를 보호하며 지키게 하소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