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하는 아들
전용남
2011.01.20
조회 26
올겨울 왜이리 추운지?
이제는 추위는 멀리멀리떠낳으면 좋을리만.
이추운 겨울 두째가 1.24일 논산훈련소 입소해요
작년 1.25일 첫째도 입대했는데 아직도 그생각 머리속에 여운을 남기는데
또다시 두째 보내려니 날씨는 좋지 않고.
마음이 무거워요
사랑하는 아들.
모든시련 극복하고 건강한 몸으로 다시금 사랑하는 가족품에 올때까지
힘내자 아들아 사랑한다.
신청곡
김범수: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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