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힘내라
노정인
2011.01.20
조회 25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가 왔어요
무척 힘들고 우울하다고요 무슨일인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거라고...
내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어떤 말이 위로가 될까요?
그냥 옆에 있어주면 될까요?

노래신청합니다 원민 12시가
조용필 그겨울의 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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