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1층우동집에서알바하고돌아와서
배효정
2011.01.20
조회 26
한달가까이 쉬려니 온몸이 탈이났다.내역마기인지뭔지모를발동이나를내몰아친다.어제는시청앞 하누락에서10년 가까이모인 문학기행에서 부회장이란 감투아닌 감투를쓰고 집으로 돌아오고...일이우선인 내게 부회장이란 감투 씩씩하게 해보는거지...뭐..이나이에 지나면 내가언제 그들과 만날것인가?후후훗 재미있죠.영재님 항상 청취잘하고 있구요.넘감사드리구요.
정훈희곡 안개 민혜경곡 당신과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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