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이들었어요..ㅠㅠ
김명희
2011.01.20
조회 62
오전에 세탁기에서 빨래꺼내다 순간
담이드는바람에 집안일을 하다말고
병원다녀와 몇시간을 누워있다 이제서야
일어나 해야할일도 제대로 다 끝내질못했네요

이제 조금 나은것도같은데 그래도 아직은..
어쩜 멀쩡해가지고 어디가 딱히 아픈것도 모르겠고
할일도 많은데 유가속들으며 또 이러고앉았습니다 에휴~

영재님~
사람은 잠깐후를 알지못한채 막연히 그렇게 살아가야하나봐요

근데 오늘은 어째 봄을 재촉하는 노래들이 나오니 이르긴한데
좋네요 저도 이왕 온김에 봄노래나 신청할까합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고 수고하세요~ ^^*

* 윤 승희 / 제비처럼
* 양 희은 / 하얀목련
* 조 관우 / 꽃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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