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단편소설 심마니*^에서 행복한 4인 가족의 소원대로
집안 가장인 아버지가 두 뿌리의 산삼을 케면서
불행이 시작됩니다.
곧,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으리라는 기대와는 달리
산삼을 훔치려는 불량배들을 피해 추운 들에서 밤새우던
아들이 죽게됩니다.
종교가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면 곧,사업이라는 말을 누구나 다 긍정하는 우리의 부자동네 대형교회들의 감투,패권싸움이 언론을 장식하는
추태로 국민들을 서글프게 만듭니다.
누가 그들이 우리들의 영혼을 구해주리라 믿을 수 있을까요*^*^*
하느님,,,,,그들이 좁은문*^의,천국을 향할 수 있을까요^*^**
제인^*^*초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