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의 속성은 참 심플한것 같네요?
한번 급히 음악 신청을 영재님 방송에는 첨 해봤는데 ending으로 방송되어 깜짝 놀라며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아주 가까운 방송으로 느껴지더군요
아무튼 감사드림.
저는 거의 메일 CBS를 듣습니다.
주로 오후 점심 먹고 2시 부터~~
제 근무형태가 24시간 종일 근무하는 직종이라~(아시겠지요?? 지킴이 ㅎㅎㅎ)
그래서 시간보내기엔 책과 음악이 최고지요
젊은이들이 취향인 talk가 곁들인 방송은 별로 였어요
그래서 우연히 옛날에 듣던 오미희씨 방송이 생각나
첨 접하게 된 후로 CBS와 인연을 맺게 되었고 이리 영역을 확장 중입니다.
가끔 신청곡 등에 대하여 서운한 맘도 드는 방송도 있지만 그냥 기다림의 미학(?)으로 승화 시킵니다.
님의 멘트 중간에 번득이는 인간에 대한 이해와 휴매니즘이 좋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영재님과 함께하길 바랩니다.
아무튼 부산까지 널리 퍼진다니 명실상부 전국 네트워크가 되는 군요!
축하드리며 ~~
오늘도 제 feel에 맞는 노래들이 많이 방송되길 바래봅니다.
나중에 음악 신청한번 할께요!!
근무중에 #9390으로
건강하세요
얼마 남지 않은 방송시간~~
이건배
20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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