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들려주세요~
윤영옥
2011.01.21
조회 24
연일 전세란이 심각하다는 뉴스는 접해서 알고있었는데,

막상 제가 이사를 할 형편이 되서 집을 알아보니

정말 심각하더군요.

전세값도 많이 뛰고 입맛에 맞는 집을 구하려니,,,넘 힘들었습니다.

어찌어찌하여 집을 어제 계약했네요

보름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덕분에(?) 몸무게가 3키로나 빠졌어요~

울 언니가 소심한 A형 티낸다고....ㅎㅎ

집없어 고생하시는 모든 서민분들....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봄여름가을겨울에 브라보 마이 라이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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