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전세란이 심각하다는 뉴스는 접해서 알고있었는데,
막상 제가 이사를 할 형편이 되서 집을 알아보니
정말 심각하더군요.
전세값도 많이 뛰고 입맛에 맞는 집을 구하려니,,,넘 힘들었습니다.
어찌어찌하여 집을 어제 계약했네요
보름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을 했는지...
덕분에(?) 몸무게가 3키로나 빠졌어요~
울 언니가 소심한 A형 티낸다고....ㅎㅎ
집없어 고생하시는 모든 서민분들....힘내시고 화이팅합시다~~
봄여름가을겨울에 브라보 마이 라이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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