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영재님의 목소리에 반해서...
정해진
2011.01.21
조회 33
안녕하세요 영재님?
귀로만 친숙하던 939에 회원가입을 하고
용기내어 영재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오래전 영재님이 '저녁 스케치 939'를 진행하셨을 때
처음으로 939에 주파수를 고정한 뒤 지금껏 듣고 있지요.
어느 날 팝송에서 가요로 바뀐 영재님 목소리에 잠깐 적응이 안되더니
이내 오래 전부터 그래온듯 익숙해지더군요.
방송을 듣다보면, 저처럼 듣기만 하던 분들이 사연을 올릴 때
저도 언젠가는 그러리라 다짐했는데, 바로 오늘이네요..
반갑습니다!!
7080세대의 대변인, 우리 영재님!
939가 제 생활의 배경음악으로 십여년 넘게 자리할 수 있었던 것은
영재님의 목소리에 반해서 매일 CBS 음악에 빠져들던 지난 날 덕분이죠.
때문에 제 주변사람들도 939에 물들었지요.. ㅎㅎ
영재님,
건강하신 목소리로 변함없이 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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