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애기 임신한 아내 힘내!!
한정균
2011.01.21
조회 10
우리 부부 결혼한지 3년째 되어갑니다.제 나이가 37살이니 첫째가 많이 늦어,나중에 아빠 늙었단 소리 들을까봐 걱정입니다.
5월 중순이 되면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면 정말 설레이는군요. 임시한 아내가 직장에 다니고 있어 늘 걱정이되는군요. 집에서 편히 쉬면서 태교만하면 좋을텐데,남편이 아직 능력이 모자라 맘처럼 못해줘 정말 미안합니다. 출퇴근길에 별일 없으려나 늘 걱정이 되면서도 맘속엔만 담아놓고 얘기한적은 없네요.여보~ 부디 조심하구.고맙구. 이번 설에 음식 냄새 견딜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사랑한다~~

신청곡: 박강성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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