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 결혼한지 3년째 되어갑니다.제 나이가 37살이니 첫째가 많이 늦어,나중에 아빠 늙었단 소리 들을까봐 걱정입니다.
5월 중순이 되면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면 정말 설레이는군요. 임시한 아내가 직장에 다니고 있어 늘 걱정이되는군요. 집에서 편히 쉬면서 태교만하면 좋을텐데,남편이 아직 능력이 모자라 맘처럼 못해줘 정말 미안합니다. 출퇴근길에 별일 없으려나 늘 걱정이 되면서도 맘속엔만 담아놓고 얘기한적은 없네요.여보~ 부디 조심하구.고맙구. 이번 설에 음식 냄새 견딜 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사랑한다~~
신청곡: 박강성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첫째 애기 임신한 아내 힘내!!
한정균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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