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우리 딸아이의 생일날~
장동미
2011.01.21
조회 40





이름이 지수예요^^* 예쁘죠? ㅎㅎ
오늘이 우리 지수의 17번째 생일 이랍니다~
아침에 고기없는 미역국으로 아침먹고 학원으로 향했네요..
축하하는 마음이야 어찌말로 표현 할까 싶다가도 음...

공부하는 그모습이 안쓰러워 마음은 애잔 합니다.
제가좀 무뚝뚝해서 아이에게 예쁜말로 표현을 못해서요^^
이렇게 해서라도 딸아이의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답니다...
사랑하는 이지수~~ 들리니?? 엄마는...알쥐~^^*(사랑해)

태어난지 10개월이 되었을때 심장병이 있다는걸 알았답니다.
어렸을적 추억은 병원다닌 일이 거의 였던것 같네요..
그런데 초등학교 들어갈부렵에 좋아지기 시작해서 이제는
누구보다 건강한 고2의 어엿한 숙녀가 되었네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구요^^* 행복 하지요^^*
생일 선물로 아이팟이 가지고 싶다면서 나갔는데...
고민좀 하다가 해줘야 겠지요^^*

추운겨울 눈오던 아침에 태어난 우리딸 지수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엄마 아빠는 아주많이 사랑한다고....

청곡--- 권진원--happy birthdny to you
이종용--겨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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