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엔 속터지는일 없게 잘 보내고 싶어요
모든 주부님들도 저랑 같은 생각이실거에요
명절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 마시고 힘내세요
남편이라도 좀 도와주면 편할테데...
정말이지 남편 남의 편이란 말이 딱인것 같아요
* 한 시간이라도 빨리가서 쉬고 싶은데 눈치없이 고스톱, 포커등을
계속 치는 남편.
* 술 취했으면서도 안취했다고 우기며 가는손님 붙잡는 남편.
* 시댁은 바로 갔다 오면서 친정에 일찍와서 참견하는 시누이.
* 며느린 친정 안보내면서 시집간 딸은 빨리 오라고 하는 시어머니.
* 시댁에는 20만원, 친정에는 10만원으로 차별하는 남편.
* 늦게 와서는 아직도 일하고 있느냐며 큰소리 치는 형님.
* 집에와서 좀 쉴려하면 저녁 준비 하라 잔소리하는 남편
남편들 아내좀 도와주세요
신청곡
김국환 ... 우리도 접시를 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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