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한 금요일
정현숙
2011.01.21
조회 27
안녕하세요?
수요일에는 병원에 가고, 어제는 어머니 모시고 장보러 다니느라 분주해서 이 게시판에 들어오지도 못했어요.

수요일에는 아침 일찍 외출해도 괜찮더니, 어제는 바람끝이 시리고 춥더군요.

오늘도 아침에는 추웠지만 낮에는 기온이 올라가서 그나마 좀 낫습니다.내일부터는 잠시 날씨가 풀린다니 기대해봐야겠어요.

어제 장보며 몇 가지 안샀는데,물가가 비싸서 지출은 제법 되었어요.아무래도 설까지는 이럴 것같아요.

요즘은 몸과 마음이 시리고 추운 시절이라, 우리가 이 고비를 잘 넘겨야겠다 싶었어요.

친정오라버니같은 영재님과 멋진 음악 함께 하며 마음이라도 따숩게 가지고 싶어서 신청곡 남겨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신효범
마지막 몸짓을 나누자-비두르기
사랑의 눈동자-유익종
다시 태어나도-김돈규.에스더
사랑의 찬가-서영은.유열
청혼-이소라
벙어리 바이올린-페이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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