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주말
정현숙
2011.01.22
조회 19
안녕하세요?
오늘은 추위가 다소 누그러져 활동하기 편하군요.

지난 크리스마스 때부터 혹한의 추위에 시달려서 밤낮으로 담요동굴에서 뒹굴기만 했어요.그러다 새벽부터 떨치고 일어나서 일을 좀 하니 곧 감기에 걸려서 지금까지 시달리고....

오늘은 아침 기온도 높아서 신새벽에 일어나서 일을 해도 그다지 춥지 않았어요.

내주부터는 다시 추위가 온다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는데, 그렇더라도 제발 삼한사온은 실종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추울 땐 추울 때대로,따스하면 따스한대로 유가속과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오늘도 몇 자 남겨 봐요.

신청곡 올리는데, 오늘 기회되면 들려주시고,불가능하면 내일이라도 들려주세요.주일에도 유가속 들으며 잔잔한 행복감에 젖어들고 싶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낭만에 대하여-최백호
세상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빛나는 목소리로-유익종
제비꽃-조동진
가시나무새-시인과 촌장
사랑했지만-김경호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김광석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장필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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