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이벤트) 나도 이런 ~
김윤숙
2011.01.22
조회 24
설날이 다가오는 소리에 반가움 보다는 걱정이 앞섭니다
물론 올해도 시골 시댁에 내려가지 못해
죄송스러움과 매번 죄송스러움을 마음 빚으로 느껴야 하는 현실이
누군가에게 원망을 갖게 합니다

아무리 멀어 정체되어 늦게 도착한다해도
하하호호 웃으며 음식 준비를 할 수 있는 그런 형편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텔레비젼에서 비쳐주는 그런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언제쯤 그런 명절 모습속에 있어 볼까요?
올해도 무거운 마음으로 설을 보내야될텐데~~

신청곡
조용필 - 그 겨울의 찻집
김범수 -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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