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조안나
2011.01.23
조회 29
눈이 많이 와 손님이 없어도 마감을 치고 와야한다며
늦은 알바를 나가는 아들.
내일 아침 출근을 걱정하는 남편은 안방, 딸은 자기방으로
잠을 청한다고 들어가고
거실에 혼자 남은 전
다가올 명절에
오늘 눈이 또 물가에 얼마나 더 영향을 미칠지~
무거운 마음.. 유가속으로 달래고 있습니다.

이용의 잠들지 않은 시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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