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설날 아침 혼자보내게 됐지만 마음만은 행복하네요
이정애
2011.01.23
조회 29
영재오라버님 안녕하세요~

결혼3년만에 저희 부부에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가가 왔어요 !^^

임신초약간의 출혈이 있어서 차타는게 무리라 이번 설에는

시댁도 친정도 못가게 되었어요...

떡꾹도 먹고 부모님께 세배도 드리고 싶은 맘 굴뚝같지만

우리 아가를 위해서 참아야겠지요~~

부디 엄마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자라 주기를 기도해주세요 ^^

태교를 위해서 오라버님 방송도 매일 들으려합니다!!!

가요속으로에서 나오는 좋은 음악들...

이것만큼 좋은 태교도 없는것같네요 !!^^

미리 신묘년 새해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


<신청곡>
서영은 / 웃는거야

벙어리 바이올린 / 페이지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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