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 다녀왓어요
공영임
2011.01.23
조회 29
예식장에 다녀왓어요 추운지도 모르고 몸매과시하며 야한드레스 입고 뽐내는 신부들 나도 저럴때가있엇는데 지금은 여름도아닌데 사계절튜브를 차고다닌다고 놀리는신랑 이쁘게 멋내는것보다 온몸 꽁꽁싸매고 따뜻한것이 좋은 아줌마가되어버린 나 옛날이여듣고싶네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