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사랑받는 며느리 있으면 나와보세요~~~
노정인
2011.01.24
조회 36
일요일에 시댁에 다녀 왔는데요 어머니께서 목도리를 짜셨다고 보여주시네요 . 너무 이쁘다고 하니까 말이 떨어지기도 전에 너 줄까 하시네요
아니라고 어머님 예쁘게 하시라고 했더니 네가 하는게 더 좋다고 하시며 자꾸 주시길래 가져 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감사 하다고 전화 드렸더니
어머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목도리를 네게 주어서 너무 기쁘다고 하시네요.
영재님 ! 저 결혼 너무 잘했지요 ? 정말 정말 친정어머님같은 우리 시어머님 입니다. 그래서 항상 고맙고 죄송스럽습니다. 어머님의 사랑을 받기만 하고 사는것 같아서 입니다. 어머님 아버님 건강하세요!!!!

신청곡 김종환 존재의 이유
신승훈 보이지 않는사랑
어머님이 좋아하시는 나훈아 고향역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