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김영순
2011.01.24
조회 55

걸음마를 띄면서 뭔가를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부모로부터 독립을 꿈꾸었던 어린시절이 있었습니다.

제 삶의 나침반과 동일한 방향을 보여주는 이 소설은 제 마음안에서 크게 파도를 치면서 다가왔습니다.

저희딸이 소명여고 진학해서 대학에 좋은 성적으로 입학했다면서 동네친구가 딸을 같은 학교에 보냈답니다.

숙명여대에 진학한 그집딸이 남자친구가 생겨서 열애중인데 남친의 아버님이 의사이고,유학파라면서 자랑입니다.

우리딸한테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엄마에 그딸이라고^*^**

"엄마~~저는요.제가 일해서 얻은 것만 제돈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전업주부로,,,,남자한테 저의 인생을 맡기고싶지 않아요"^*^*


신청곡^*^*본능적으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