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상을 하얗게 덮은눈을 감상하는것도 잠시 6학년 아들과함께
하루종일 집근처눈을 다 치웠습니다..간혹 차로 지나가시는 분들의 감사 인사도 들어가면서 힘든줄 모르고 아들과눈싸움도 하면서 ..근데 오늘아침 왼쪽몸이 마비가온것처럼 쑤시고 결리고..ㅠㅠ 아침일찍 물리치료받고 지금도한쪽으로 고개를 못돌리고 있습니다..담부터는 나이생각두 해야겠죠..그치만 즐겁고 행복한하루였습니다..울집근처는 뽀송뽀송해요...^^
건강하시고 좋은음악 부탁드려요..
양희은"그리운 내 님네는"
조영남"모란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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