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처럼 소리없이 눈이 내리던날.
6년전 그렇게 엄마는 아무 소리없이 아버지 곁으로 가셨답니다.
보는 사람 없이 그렇게 혼자서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신 엄마.
어제처럼 소리없이 눈이 내리는 날이면 묻고 싶어요.
왜 아무말없이 혼자서 조용히 가셨는지를요.
어제처럼 그렇게 눈이 내리는 날이면.
너무 보고싶어서, 보고 싶어도 볼수 없는 엄마를 그리며
신청곡을 띄웁니다.
부활 : 생각이나
김범수 : 보고싶다.
날씨가 또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수고 마니마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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