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늘 태워다 줬는데
오늘 혼자 운전하고 일하러 왔는데
눈 앞에서...
차가 논두렁으로 빠지는데 얼마나 무서웠는지요
그런데 그걸 뺴내는 방법이 굉장히 원시적인데요.??
줄로 서로의 차 꽁무니를 이어서 빼올려대는데
그거 기다리느라 한동안 서 있었는데
그동안남편이 잘 들어갔냐고 문자및 전화를 약 10번은 했더라고요
몰랐네요
하여간에 난리였던 오늘 아침
다들어떠셨는지요
신청곡 올려봅니다
1. 린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2. 허각 언제나
3. 주 나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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