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눈이 많이 내리고 기온도 떨어졌지만,유가속 들으며 실시간으로 레인보우에서 영재님과 교감을 나누었기에 참 좋은 저녁을 보냈어요.
오늘은 빙판길이고, 바람이 많이 불고 하는 힘든 월요일이지만 기분좋게 시작하려고 해요.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이 이란을 이기고 4강에 들었고, 해적에게 억류되었던 선원들이 무사히 귀환한다니 제 일처럼 기쁘게 느껴졌어요.
그래 춥고 힘들겠지만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집안 대청소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면 레인보우에는 들어오지 못해도 라디오로 멋진 음악 들으며 기운을 차릴려고 해요.
또 구수한 영재님 말씀 듣고 있으면 삶의 지혜도 배우고 참 좋을 것같아요.그럼 있다가 오후 4시를 기대할께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오늘같은 밤이면-박정운
이밤의 끝을 잡고-솔리드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샵
혼자만의 겨울-강수지
커피 한 잔-자두
겨울바람-오석준
성냥팔이 소녀-럼블 피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