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이라 많이 안 바쁜데 미리 하면 좋을 텐데 늑장부리다가
마지막날 잠시후에 가야겠습니다.
세무서가 다행이도 걸어서 10분거리 정도라 마음놓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에 학교부근에 사는 친구들이 지각하는 것과 비슷한듯 합니다.
그러니 살아가는 일상사가 뭔가 좀,모자라야 긴장하고 미리 성실하게 대하고,크게 애쓰지 않아도 살만하면 발전이 없는것과 같은 이치일까 싶어요^*^*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 살아가는 자세가 금방 절실해집니다.
잘 먹여서 안 아프고 건강히 커야하고,공부도 시켜야하고
그러다보면은 더불어 부모들도 발전하게됩니다.
그래서 얘들한테 가끔 그래요.
너희들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가게출근하고
힘들어도 종일 참고 일 할 수 있고^*^*
현영^^*연애혁명*^*^*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