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재님
우리 아이들 셋과 조카 둘을 데리고 수영장에 다녀왓고
저...그날 큰 맘 먹고 수영복 입고 그 위에 부끄러워서 겉옷을 입엇는데
제가 아이 다섯을 낳은 줄 알고 애국자 십니다 하면서 식당 여주인이 낄낄대는데. 제가 좀 체격이 크다고 해서 그렇게 애를 다섯이나 낳앗겠어요 사람을 보고이야기를 하지 이 사진 좀 안올리고 싶은데 다섯이나 낳았냐는 그 말을 듣고 다시 한번 봤더니 진짜 제 체격이 크긴 크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이 맨날 살빼라고 했는가?
아이유 좋은 날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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