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회복하고
정현숙
2011.01.27
조회 37
안녕하세요?
지난 화요일에는 레인보우로 교감하려고 사연을 올리지 않고 기다렸더가, 갑자기 두통,오한,구토증세가 심해서 노트북을 치우고 자리에 누워서 라디오만 들었어요.

어제까지 그렇게 누워서만 지냈더니 건강이 회복되어서 오늘은 새벽같이 이 게시판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장을 봐다가 팔순 노모를 모시고 메밀전을 부쳐 먹으려고 해요.점심 삼아 한 조각씩 맛본 뒤에 두어 채반 더 부쳐서 한 채반은 어머니 가시는 편에 드리고, 남은 한 채반은 냉장고에 넣어두면 한 주일 반찬 걱정은 안해도 될테니까요.

우리 어머니도 7080 음악을 좋아하시니 오늘 유가속 들으며 참 행복해하실 거예요.

은행에 가셔도 반기는 팀장님을 어머니 당신 작은 아들이라고 좋아하시는 분이라 영재님 구수한 이야기에 신을 내고 들으실 겁니다.그러니 좋은 노래 많이 부탁드려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영영-김세환
사랑-나훈아
빈잔-남진
만남-노사연
사랑의 눈동자-유익종
연인들의 이야기-임수정
겨울애상-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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