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화요일에는 레인보우로 교감하려고 사연을 올리지 않고 기다렸더가, 갑자기 두통,오한,구토증세가 심해서 노트북을 치우고 자리에 누워서 라디오만 들었어요.
어제까지 그렇게 누워서만 지냈더니 건강이 회복되어서 오늘은 새벽같이 이 게시판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장을 봐다가 팔순 노모를 모시고 메밀전을 부쳐 먹으려고 해요.점심 삼아 한 조각씩 맛본 뒤에 두어 채반 더 부쳐서 한 채반은 어머니 가시는 편에 드리고, 남은 한 채반은 냉장고에 넣어두면 한 주일 반찬 걱정은 안해도 될테니까요.
우리 어머니도 7080 음악을 좋아하시니 오늘 유가속 들으며 참 행복해하실 거예요.
은행에 가셔도 반기는 팀장님을 어머니 당신 작은 아들이라고 좋아하시는 분이라 영재님 구수한 이야기에 신을 내고 들으실 겁니다.그러니 좋은 노래 많이 부탁드려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영영-김세환
사랑-나훈아
빈잔-남진
만남-노사연
사랑의 눈동자-유익종
연인들의 이야기-임수정
겨울애상-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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