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명품장인에게
유인희
2011.01.26
조회 15
지금 제가 입구 있는옷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옷이 아닙니다.
진짜 40년장인이 한땀한땀 만들어 주신옷이지요.ㅋㅋ
40년 장인인 저희 엄마가 아마 지금도 가요속으로를 배경으로 한땀한땀 바느질을 하고 계실 겁니다.
"엄마!힘든데 살살해,그리고 언제나 고맙구 사랑해! 엄마덕에 모두에게 부러움받는 사람으로 살아요.엄마가 내엄마여서 전 행운아인가 봐요^^"
사랑하는 엄마힘내시라구 힘나는 음악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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