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 다녀왔어요.
김윤아
2011.01.26
조회 64


어제 혼자 강바람 쐬러 백양리 (강촌)에 갔다가 오늘 왔습니다.
기차가 사라져서 여행이란 기분도 안드는 아쉬움만 더 들던 여행길이였어요.
그래도 혼자 이것 저것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좋았네요.
수요일 라이브 데이라서 급하게 돌아오자마자 컴퓨터를 켰습니다.
이태종씨의 허스키하고 딥deepㅋㅋ한 보이스, 어서 듣고 싶네요.
작년에 내 머리가 나빠서 라이브 해주셨던거 한번 더 듣고 싶은데
언제든 딱 한번만 앵콜~ 부탁합니다^^

아니면 김수철의 별리 or 안치환 편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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