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평소보다 좀 일찍 퇴근을 하였습니다
친정아버님 기일이라서 큰 오빠 댁에 가기 위해서요...
가면서 차에 주유를 할려고 주유소에 들렸더니 주유소에서 영재님의
목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도 라디오를 듣던 중이었는데...
주유소에서 들리는 영재님의 목소리는 또 다른 반가움이더라구요...
음악을 들으면서 큰오빠 사시는 동네에 도착
과일을 사기위해 슈퍼에 들렸더니 거기에서도 93.9 배미향님의
잔잔한 목소리와 음악이 드려와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홍보를 하고 다녀야 겠습니다
신청곡 : 녹색지대 준비없는 이별
페이지 노래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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