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형수와 ^*셋째 시누님의 갈등^*^*^*
김영순
2011.01.26
조회 68

6섯 시누님들 중에서 유독 며느리들을 미워하며 살아가는 3째 시누님이 있습니다.

저는 친정 조카들이 너무 이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놀이동산이며 유원지,케리비안베이 등,,,,,여러곳을 함께 데리고 다녔어요.

그런데 저희 시댁 그 시누님은 큰집이나,우리 아이들과 눈도 안 마주하고 피하며 째려보기도 합니다.

그렇게 살다가 몇년전에 자궁암에 걸렸습니다.

오전에 큰댁 큰형수님이 전화왔어요.
그 시누님이 전화 해서는 올케 언니한테 반말을 하면서,집안사를 따지더랍니다.

방 한칸도 얻을 능력이 안되는 집안으로 시집와서 평생 맞벌이하면서 집도 장만하고,얘들 대학까지 보내고,결혼도 시키고^*^*

부모님한테도 잘 하는데 시누님 입장에서는 늘 뭔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입니다.

큰 형수님이 하소연하는 전화를 받고나니,두 분 다 안쓰럽습니다.

시어머님과 시누님들 그리고 성격이 폭팔적으로 다혈질이신 큰 아주버님한테 평생 언어 폭력에 시달리느라, 발음까지 어눌하신 큰 형수님,,,,,

가족은 멀리서 보면은 지상낙원 같지만,가까이 가보면 이렇게 인권사각지대같은 언어폭력과, 비 인간성이 도사리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첫째며느리 아닌게 천만 다행입니다.

이적^*^*다행이다^*^*

작년 연말 저희집에서 방문부페로 시어머님 생신^*^*요리 상태를 둘러보는 우리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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