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개인 회사에서 2달째 일하고 있습니다.
캐드프로그램으로 도면도 봐야 하는 나에게는 생소한 일이지만
열심히 배워서 잘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
그런데 영재님 너무 어려워요...
뒤 돌아서면 잊어 버려서 책상위엔 깨알만한 메모로 가득하답니다.
벌써 가 아니라 이제 40중반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내 일이 아니었던것에 도전 해 보려구요 응원해주세요!! 이렇게 짬짬이 일하는 와중에 레인보우를 따운받아 한가할때 듣고 있어요. 방송 너무 좋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임지훈 사랑의썰물
최성수 동행 들려주시면 감사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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