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떡게 해야 하나요 ~~~~
노정인
2011.01.27
조회 35
늦은 나이에 컴퓨터 학원에 등록하여 배우고 있는대요 글쎄 남자 강사님이 옆에서 설명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세를 고치려고 의자을 끌었는데 그소리가 글쎄 이상하게도 방귀소리처럼 나지 뭐예요. 순간 혹시 강사님이 소리를 오해 하지나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강사님의 얼굴에 묘한 웃음을 띠고 설명을 옆에서 하고 있지 뭡니까. 보통 사람이 없는 시간이라 옆에서 1:1 설명을 하고 계신데 말이예요. 변명을 하고 싶었지만 말이 나오질 않는거예요. 방귀는 뀌지 않았지만 얼굴이 얼마나 후끈거리는지 말입니다.
영재님!꼭 이야기 해주세요 의자 끄는 소리였다고요

신청곡 :이루 까만안경
임지훈 사랑의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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