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목소리가 정겹고 왠지모르게 슬프네요.
박향미
2011.01.28
조회 25
남편이 권유해듣고있습니다.
나의 전성기 시절 듣던 그노래들..
지금은 아이돌가수들의 가사가 귀에 들어오지 않아슬프던차
영재님의 목소리와 노래들이 정겹고 가사를 따라 부를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던지 ....
방학이라 아들은 학원가고 혼자듣고 있는 이시간..
웬지 좋으면서도 슬픕니다.
가슴이 뻥 뚫린것처럼 아님 가슴한켠에 꽁꽁 묻어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는 답답함을 노래로라도 듣고 싶습니다.
아들이 좋아하던 그노래를 너무나 듣고 싶어요..
빅뱅의 거짓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